본당 8천여 신자들의 아버지 역활과 수녀님이 안 계신 우리 본당의 어머니 역활까지 해 주시느라
항상 바쁘신 주임 신부님의 큰 관심과 지원, 그리고 총회장님, 상임위원들의 많은 협조 덕택에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또, 준비 하시느라 애써 주신 지역장님,
구역장님, 반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오로 성당 화이팅 !!!
-김 순선 요세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