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다시 꽃 피게 하소서
황폐하고
거친 땅에
고난으로 뿌린 씨앗
싹으로 솟아나게 하소서,
파아란 산수화 하늘에 새롭게 잉태하소서
밝은 태양,
고운 산야에
생명의 꽃씨를 뿌려서
파랗게 솟아나는 새싹이 되게 하소서
내 소망
큰 기쁨 되어
새로운 날에 파아란 자람으로
주여, 당신으로 희망을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플로라자매님 ~~~
항상격려의 말씀으로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근데 나야 뭐 자매님께 격려의말이나 할말이 있어야죠? 모든것이 완벽하신분이라 ~~ 너무 비행기를 태워 어지럽지나 않나 모르겟네요?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5월! 5월이되면 나는항상 마음이 설레요? 왜냐하면 나의 영원한 동반자를 맞난달이거든요 ㅋㅋ
오늘 오후에 비봉추모관으로 누구를 맞나로가요, 그리고 주님께, 성모님께 잘보살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올려구요.
속세에서라면 슬픈사연이 있지요? 횡설수설했네요.
감사합니다.
젬마자매님~~~
과찬의 말씀에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자매님께 드릴말씀이였는데 제가 먼저들었습니다,
우선 부회장당선을 축하드리며 바오로대학 자치활동에 큰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믿음에 초년이다 보니 뭘 잘 몰라 "주님을 찬미하고 영원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 이 신앙의목적인것을 잊고 너무나 세속적인 소원만 비는 "기복신앙"정신이 나에게는 없는지 도리켜보며 잘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격려의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