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비 신부님 ~~
향기로운 차와
따뜻하고 유쾌했던 신부님과의 대화를
저희 이매동 성당 홍보분과 사람들은
두고두고 이야기하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3월 10일에 있은 홍보분과의 강화 워크샾겸 출사
두번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온수성당을 들러
숲속에서
십자가의 기도를 하고
예쁜 성당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사진도 찍고. . . .
온수성당 본당건물 옆
교육관에서 남자어른 한 분이
나오시길래
성당에서 관리일을 맡아 계신분인
줄로만 알고
때가 점심시간이어서
근처에 맛집이 있으면 좀 알려 달라고
부탁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박병훈 요셉 주임신부님이 셨습니다
점심 식사 후 운동을 하러 가시던
신부님께서. . .
배고픔을 참을 수 있으면
차나 한 잔 하고 가라며
초대를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