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성경 탈출기 직장인반에서 <파스카 예식>을 했습니다.
그 옛날 이스라엘민족들이 하느님의 이끄심으로 고통받던 노예생활에서
자유인으로 해방된 구원의 사건을 기념하는 예식으로, 탈출기공부중엔 반드시 하는 과정입니다.
우리 삶에 언제나 구체적으로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이런 공부과정 중에서, 한번 더 체험할 수 있죠.
더우기 바쁜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함을 이겨내며, 말씀에 대한 열정이 뜨겁습니다.
탈출기의 파스카를 기억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육신과 물질의 욕망으로부터 참된 자유를 얻기위한
끊임없는 파스카를 해야하지않을까요?
어둠에서 빛으로,
속박에서 자유로,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