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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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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5 20:39
 조회 : 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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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갑옷(Amour)를 입고
소망을 입에 물고 사랑의 날개를 달고
새처럼 새처럼 날아 하느님께 가고 싶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다
시냇물처럼 졸졸 흐르는 물이 되고 싶다
아빠하느님처럼 강하고 단단한 바가지로 그 물을 떠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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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생각한 거에요
다들 바쁘시지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단단한 기둥이 흔들리면...
위험하겠지요?
매일매일이 기적이고 기쁨입니다
도로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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