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매독스 브라운, 베드로의 발을 씻어 주시는 예수님,
1865년 경, 캔버스에 유채, 116.8 x 133.3 cm, 테이트 미술관, 런던
주님,
아파하지 않는 한 사랑에 대해서 말하지 말게 하소서.
사랑은 자기를 낮추어 헌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 손길 필요한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 한
사랑에 대해서 말하지 말게 하소서.
사랑은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오니 주님,
당신의 사랑을 제가 받아들인 만큼 저도 당신처럼 베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