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나의 집 석식봉사를 성가대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왔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봉사후 소감중에 주님을 만난 기분이었다는 형제님의 말씀은 감동 또 감동이었습니다. 총회장님을 비롯하여 빈첸시오회원들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원래 안나의 집에는 카메라를 안들고 가는데 처음으로 촬영을 하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