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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08 09:06
어버이날 새벽미사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7,113  

+ 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나는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고아이다
그러나 아들딸이있으니 그애들에게는 어버이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미사를
봉헌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버이를 생각케 하는 주례신부님의 기도지향과
강론말씀은  그 마음은 더해갔다

말씀중에 "사제들도 영적 아버지니까 저희 사제들을 위해서
기도와 효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씀이 더욱감동이었습니다
요한신부님 ! 오늘뿐만아니라 매일 매일 신부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부님의 모든것은 우리신자들의 기도에 응답입니다

미사 마침기도후에 신부님이 "돌아가신 부모님과 살아계신어머니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머니의은혜노래를 불러보시는게 어떨까요 "시작되는
"낳실제 괴로움 다잊으시고~~~"노래가 시작되고서 목소리는 떨리고 모두 눈물이 흐르고
목이메이는거였습니다 

신부님 왜 우리를 울리셰요 ㅠㅠㅠ
돌아가신 우리부모님과 모든영혼들이 우리의 노래들으시고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시고 서로 통공하시리라 믿어봅니다
요한신부님 사랑합니다 ! 미사성제속에 우리는 늘 하느님과 성모님과 신부님과
하나로 일치를 이루며 평화를 누리고있습니다

어버이날 영원한아버지 예수님과 어머니 성모님 영적아버버지 신부님과 우리부모님들께
기도와 효로 죽기까지 충성하겠습니다

-어버이날 미사를 봉헌하고 감사하는 새벽별/요한 이었습니다 -

알렐루야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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