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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23 10:15
 조회 : 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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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짓는 사람이 버린돌이 주춧돌이 되었나이다 알렐루야 !
-뭘 더 바라나?-
오늘하루를
얻었으면 그만이지
뭘 더 바래?
참으로 고마워 하고
마주하면 서로 사랑하고
그저 감사나 할 일이야
오지 않은 내일일랑
믿지도 말어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없는날이야
노여웁거든
참 마음으로 용서하고
용서를 간절히 청해봐
두려워하지 말어
이미 정해진 길을 가는거야
내 뜻대로만 하려 고집하지말어
온전히 섬기고
맡겨드리고
그냥 열심히 가면 되는거야
옮긴글 /하상
춘안거(사순시기)를지내며 절필하고 또 부활축제를 바삐지내다보니
이제사 몇자로 인사드립니다
부활의 기쁨속에 하루하루 행복하셰요
새벽별/요한도 아주 영롱하게 새벽마다 빛납니다 거룩한 미사성제속에서 ^^*
이날은 주님께서 마련하신날 /이 날을 기뻐하자 춤들을 추자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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