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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14 10:05
찬미 예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천민식
조회 : 7,096  
정운택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제 늦은밤에 상담글 올렸던 이매동에 사는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저에게 이런 축복의 전화를 친히 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회의 중이라 직접 전화를 받지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시 집으로 전화까지 주셔서
저의 집사람과 통화를 하셨다니 오늘같이 축복받은 날이 어디 있겠습니까.
신부님께서 견진성사를 받을수 있도록 길을 찿아 보시겠다고 하셨다니 말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에게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견진성사 과제물을 정리하면서 제가 느낀감정으로
"실날같은 희망도 절대 포기 하지말아야 "하겠다는 용기로  상담글 올렸습니다.
흔히들  인류 역사상 성경만큼 좋은 책이없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였으나 저는 솔직히 그걸 절대 믿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견진성사 과제물, 2주째 쓸때까지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집사람과
책상에 마주앉아 대화없이 쓰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마음속으로 아! 이래서 성경책만큼
좋은책이 없다고 했구나! 란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판공성사때 과제물에 대한 불평불만의 죄를 고백하기에
이르렀고 이제는 느끼면서 정리가 다 되엇습니다.
 존경하는 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강론때 과제물이 많더라도 일단 시작해서 써보라고 하셨던 그말씀이 저에게는 참 의미있게 다가오고
있는 시기 입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 은혜 주셔서 거듭 감사말씀 드립니다.
신부님께서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9년    4월  14일    천  민 식 마리노 올림         

김요셉 09-04-18 09:08
 
  견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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