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9-03-12 15:23
 조회 : 6,980
|
오늘 떠나신 이준택 프란치스코 형제님 ( 금강형제회 )의 항상 조용한 미소와
보이지않게 늘 봉사하시던 모습을 그려 봅니다.
특히, 나이에도 불구하시고
성당의 한마음축제등 큰 행사시에 궂은 일을 마다않고 차량을 손수 모시며 봉사하시던 모습들 ,
레지오,연령회 그리고 복사까지도 묵묵히..............
주님, 오늘 주님께 올라간 프란치스코 형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옵소서 .
아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