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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27 16:56
함께 생각해 봅시다
 글쓴이 : 예로니모
조회 : 21,143  
+ 찬미예수님

  저희 이매동 바오로성당이 봉헌식을 끝내고 하느님께 봉헌된 참 성전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안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인사 나누며 아름다운 미사에 참례하는 환경이 만들어진 공동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생활하다보니,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일층 로비에 넓지 않은 간격을 두고 정문과 후문이 있어서, 외부인 출입등 관리상 문제점이 종종 발생한다는 점과 번잡한 일층 로비를 피해서 성당마당에 나가 잠시 담소를 나눌 여유도없이 후문을 통해 바로 나가는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귀찮아도 정문을 통해 성모님께 인사드리고 성당으로 출입을 한다면 통일감도 있고, 관리상의 안전함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날씨가 좋을 때에는 주일미사 전후로 마당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들이 많은데, 가능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치감도 중요한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출입의 편리함 보다는 성당 공동체 차원에서 후문 개폐의 문제를 논의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벽별/요… 08-11-28 09:15
 
  평일미사에는 난방안해도 되지않을까요?찬바람나온후 조금 따뜻해질때는이미 미사는 마치게되니 말입니다. 전력절약도하기겸 추위를 좀참으며 미사봉헌도 의미있지않을까요?꼭난방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할수없지만요~조심스럽게 의견제시해봅니다 -알뜰 살뜰/새벽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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