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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09 22:32
 조회 : 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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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무진 세월을 지나
다시 그 가을 끝에 닿을 때면
그대에게 가만히 애기할 수 있겠지요
함께 걸어온 그 길
참으로 아름다웠노라고 "
성당의 새로운 봉사자들이 선임되며 , 그동안 열심하신 분들이 조용히 무대 뒤로,
성당의 봉헌식까지 자신의 일을 뒤로 하고 항상 이매동 바오로 성당을 위해
참 봉사하신 서인모 프란치스코 회장 , 김성혁 아드리아노 총무 그리고 모든 봉사자들을 위해 다시금 주님께 깊은 은총 기도 드립니다. 또한, 모든 교우들과 함께 그분들에게 마음속으로부터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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