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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28 10:09
그랬다지요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783  

그랬다지요/김용택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사는게  이게 아닌데
이러는동안
어는새 봄이와서
꽃이 피어나고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그러는동인
봄이가며 꽃이 집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사람들은 살았다지요
그랬다지요

......................................................................

그렇습니다 세월이 정말빨리지나갑니다
이제 성모성월 5월도 끝자락에 와있고
장미의 계절 6월 예수성심의 달을 맞이합니다

살아가며 "그랬다지요"애기의 제목이 아름다워야 할것같아서요~~
세월을 비켜가고 나이도 조금느리게 더해갔으면 좋으련만....
5월 그믐날성모의 밤에 촟불들고 어머님 마리아에게 노래바쳐드려야지~~

아베마리아!

새벽별/요… 08-05-28 10:16
 
  6월엔 장미넝쿨에 예수님 붉은 사랑묵상하며 "장미의 기도"를 드리고싶습니다 -피게하소서 주님의 성혈.....-6.24일은 세례자요한 탄생기념일 천진암경축미사에서 이벽(세례자요한)신앙선조도기리며 새벽별 본명축일도 감사로히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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