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님의 재미있는 모습을 지난 일요일에 서울랜드에서 있었던 제22회 빈자리축제에서 담아봤습니다. 너무 량이 많아서 보내기 힘이들고, 시간이 날때 빈첸시오카페에서 보시고 나중에 자료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글 사진: 오창석 스테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