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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2-03 16:42
 조회 : 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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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그대를 맞으며...
살아 간다는 것은 기쁨이야
하루를 산다는건 그물을 싣고
바다를 향해 떠나는 싱싱한 희망이야
어젯밤의 졸린눈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건 싫어
지난날의 어둔습성으로
아침창을 여는것은 싫어
살아 간다는 건 설렘이야
하루를 산다는 건 인연을 따라
운명을 건져올리는 황홀한 만남이야 '
지은이 /조희선 (펌)
교우여러분 !!
새해를 선물 받았습니다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희망과 축복의 새해를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오늘 미사 강론에서 주임 신부님은
자기가 좋아하는 습관을 하나 선택하여
고치고 절재하여 그깨끗한 마음에 아기예수님을
모셔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신부님의 결단도 쉽지만은 아닐터인데~~~
우리모두 신부님의 이번 결심이 성령님의 은사(절제)로
성공되시길 다같이 기도(중보)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신부님 !
이 시간까지도 잘 참고 계시지요????
새벽별도 한가지를 결심하고 이 시간까지(2일)참고 있답니다
그 결심이 무어냐구요?그건 못알려 드려요 왜냐하면 의지가 약해서리~~~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아 ~~멘 (오늘의 복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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