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형제님,
건강하시죠, 미사때마다 멀리서는 보아도 악수해본지는 오래되었네요? 마음이 고생이지만 건강이 빨리회복되시는 것을 보면 기쁜일이고 모두가 두분 형제자매께서 그리도 지극정성으로 주님께 매달리니??? 어여삐여기시어 은총을 주신것으로 믿습니다. 아멘.
우리반은 극성스러운것이 아니고 어쩌다보니 사정이 그렇고 그렇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개학전에 한번 더 모여야 될것 같습니다, 넘치면 모자라는것 보다 못하나? ㅋㅋㅋ
우리복사팀모임은 8월31일경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미사때 뵈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