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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2 20:37
지루한장마도 끝이려나?
 글쓴이 : luke
조회 : 7,209  

햇볕이 이글거리는 8월입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미소만은 항상 잃지 않는 시원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와중에도 시원한 차 한 잔과 보고싶은 사람들을 만나본다면  금방이라도 기운이 나지 않을까요?

그보다도 우리들은 주님을 모시고, 마침 오늘은 십자가의길 기도가 있는 미사이기에 우리 6반은 모두 미사에
참례함이 더더욱 보람을  느끼는 즐거움이였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앞집 취영루에서 초졸한 오찬이 있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STJohn 13-08-04 06:44
 
참! 부지런도 하셔라! 벌써 두번째 모임을 산뜻하게 하셨네여
참 보기 좋습니다! 복 받으시겠네여
건강하세여 ....!
     
luke 13-08-04 09:10
 
요한형제님,
건강하시죠, 미사때마다 멀리서는 보아도 악수해본지는 오래되었네요? 마음이 고생이지만 건강이 빨리회복되시는 것을 보면 기쁜일이고 모두가 두분 형제자매께서 그리도 지극정성으로 주님께 매달리니??? 어여삐여기시어 은총을 주신것으로 믿습니다. 아멘.
우리반은 극성스러운것이 아니고 어쩌다보니 사정이 그렇고 그렇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개학전에 한번 더 모여야 될것 같습니다, 넘치면 모자라는것 보다 못하나? ㅋㅋㅋ
우리복사팀모임은 8월31일경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미사때 뵈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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