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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9 20:37
잘배우겠습니다
 글쓴이 : luke
조회 : 6,747  

플로라자매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뺏고 신경을 쓰게 하여 미안하기도 하구요.

나는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무엇이 무엇인지 도무지 몰라 허물없다고 자매님께

푸념처럼 말하였었는데 그렇게 신경을 쓰고 있었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것저것 항상 시간에 쪼낄 자매님을 보는듯하여 더 미안해요.

주신 이글을 보면 유치원생이 중학교과정의 책을 보는 것 같아요,

이제 조금씩 해요, 카톡도 하고?
들고 다니는 컴퓨터라고 하든데 컴퓨터에 초급 이다보니 그 또한 알만하죠.
두고두고 읽으며 익혀보겠습니다.
우선 오늘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금한 선물 ? 을 드려야겠다.
우리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해요, 자매님의 눈동자를 보면 마음속까지 드려다보이는것 같이 쉬원하고 마음까지
맑대요. 어린애들의 티없는 눈동자 같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구 루카.


플로라 13-07-30 22:27
 
루카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께서 매우 높은 안목을 가지셨군요(ㅋㅋㅋ)

루카형제님께서 컴퓨터를 잘하신다는 소문은 이미 다 났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똑똑해도 사람이 만든 것이니
찬찬히 살펴가며 연습하시면 정말 멋진 또 다른 세상이
확~~~! 열리실 거여요.

조금 시간이 흐르면 아마도 형제님은 스마트폰 도사가 되실겁니다.
아자!!!


오늘하루 즐거운 일상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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