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자매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뺏고 신경을 쓰게 하여 미안하기도 하구요.
나는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무엇이 무엇인지 도무지 몰라 허물없다고 자매님께
푸념처럼 말하였었는데 그렇게 신경을 쓰고 있었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것저것 항상 시간에 쪼낄 자매님을 보는듯하여 더 미안해요.
주신 이글을 보면 유치원생이 중학교과정의 책을 보는 것 같아요,
이제 조금씩 해요, 카톡도 하고?
들고 다니는 컴퓨터라고 하든데 컴퓨터에 초급 이다보니 그 또한 알만하죠.
두고두고 읽으며 익혀보겠습니다.
우선 오늘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금한 선물 ? 을 드려야겠다.
우리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해요, 자매님의 눈동자를 보면 마음속까지 드려다보이는것 같이 쉬원하고 마음까지
맑대요. 어린애들의 티없는 눈동자 같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구 루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