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6반이 또 모였습니다.
2013년 신앙의해를 맞이하여 우리의 믿음을 다지고 드러냄으로써 살아계신 주님을 증거 하는 생기 넘치는 공동체를 형성했으면 하시는 주임신부님의 간곡한 말씀에 힘입어 담임 황석조 이사벨라 선생님의 주선으로 6반이 오늘 모여 다음과 같은 소 행사를 가졌습니다
마침 반원 중 가정에 주님의 은총을 듬뿍 받은 기쁜 일이 있어 축하도하고, 주님께 감사의 미사를 드리기위하여
오늘 평일미사에 참례하였습니다.
또한 가던 날이 장날이라고 송회장님의 자매님께서 화요일 바오로대학 공부를 마치고 귀가 중에 낙상사고를
당하여 병원에 입원중이여서 모두들 가서 문병도 하고 쾌유를 비는 기도를 많이 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뒤풀이로 푸짐한 점심도 먹으며 잠시 세속에서의 세상사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하는 시간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