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자매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 실력이라고 할것도 없고 여기까지가 한계입니다.
자매님의 사진을 보니 더더욱 그렇고, 두번째사진은 마음에들어 슬적퍼두었습니다.
한국학연구소며는 운중동에 있었는데 지금도 그겐가요?
그곳이라면 같은 분당지역이지만 아직은 흔히들 말하는 공기는 여기보다 더좋을텐데 흠뻑마시고 오시죠,
단풍이 너무예뻐서 슬펐다니 가을을 타는 여인이네요? 그런 마음이였기에 더좋은 작품을 구상하는 시간이 되였으리라 여겨집니다.
시간이 날때 약속하신것 보내준다는것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