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당 형제자매님들 안녕하세요!
발길에 바삭거리는 낙엽소리가 청자 빛 하늘 밑 깊어가는
가을에 손짓을 하는 듯합니다.
코끝을 시리게 하는 만추의 계절 끝자락에서 소중한 시간,
좋은 추억들만 생기는 하루하루가 되시기와,
요사이 미사시간에 보면 감기기가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던데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습관처럼 걷는 탄천을 따라 중앙공원까지 갔다
색다른 몇 장의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