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당 출신 신부님이신 시화베드로 성당의 이승준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의 모금을 특전미사부터 끝가지 도와주신 시화베드로성당 총무이신 손 야고보 형제께서 감사의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다음은 시화베드로 성당의 손대길 야고보 총무의 메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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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귀한 자료 선뜻 내어 주셔서 고맙게 사용하겠습니다.
이틀간 분당 성 바오로 성당에 방문하면서 저는 큰 감명을 받았읍니다.
본당의 공동체를 이끌고 가시는 주임 신부님, 보좌신부님, 상임위원님들, 그리고 봉사자들 또 사무실 직원과 관리장님.
도움을 청하러 간 저희 신부님과 봉사자들에게 보여주신 뜻 깊은 배려와 사랑을 저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형제애적인 사랑 속에서 작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도 알게되었읍니다.
또한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김승길 요셉 평단협회장님께도 큰 감사를 드리며, 토요일부터 함께 해 주신 총회장님, 세심한 곳까지 신경 써 주신 총무님,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재정회장님과 소공동체 회장님, 큰 형님 같으신 제분과 회장님, 그 외 모든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전이 완성되면 꼭 초청 드리겠읍니다.
분당 성 바오로 본당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시화베드로성당 총무 손대길 야고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