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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5 14:55
루카신부의 구약성경 이야기 - 창조주로서의 하느님
 글쓴이 : 플로라
조회 : 51,081  






 그리스도교 신자들에게 성경보다 더 훌륭한 책은 없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 하느님을 알 수 없으며,
신앙생활을 통한 참되고 충만한 기쁨을 맛볼 수 없다.
성경을 가까이 두고 자주 읽으면서,
할 수 있다면 필사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에 옮기고 전하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도록 하자!

(5월4일 시행된 구역장 반장 교육자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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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신부의 성경학교 제28강 [예언자 제2 이사야] 강의 내용 전체를 보시려면
아래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imaepaul.or.kr/bbs/board.php?bo_table=bondang_edu&wr_id=45



 2011년 3월 첫 개강한
김건태 루카신부님의 성경학교가 세 번째 학기를 마쳤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책인 성경을
항상 곁에 두고 조금씩 조금씩 그냥 읽어가는 것도 좋지만
성경학교 공부와 함께 내용을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가며 성경읽기를 하면
잘 이해가 안 되고 읽기 어려운 부분도 막힘이 없이 읽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성경을 혼자서 읽어도 좋지만 그와 겸해서
혹시 활용이 가능하다면 반 모임에서 성경을 읽을 때 성경학교 영상을 보면서
성경구절을 같이 묵상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것도
깊이있고 성숙된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루카신부의 성경학교'는 다음 학기에 계속됩니다.

















이정애 Dor… 12-09-28 06:22
 
아아아
필사라는 좋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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