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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9-03 10:03
 조회 : 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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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
-어느 사제의글-
갑자기 나는 신부된것이 억을했다
신부가 나를 큰소리치고 빈말을 일삼는
버릇없는 존재로 만들었구나
나는 정말 왕처럼 보스처럼 살고 싶지않다
아무한테나 큰소리치며 뻔뻔하게 살기싫다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에게 반말을 하며 살고싶지않다
권위주의적인 모습으로 봉사하고 군림하며
사랑을 펼치고 싶지않다
신부가 나를 그렇게 만든것이다
(이글은 어느사제가 신자들에게 화해의 성찰의글임에 같이 나누고싶어서.....)
-가톨릭신문에서 올김-
신부님의 성찰을 묵상하며 과연 우리 신자들은 무슨 성찰과 다짐을 해야 할까?
사제는 신자들의 기도를먹고 사신답니다 이 사제의 해에 모두 마음 가다듬고
사제들의 성화와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영심히 기도해야 겠습니다 아~멘
시편묵상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나이다
눈동자 처럼 저를 지켜주시고 당신날개 그늘아래 이 몸 숨겨주소서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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