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2-12-11 00:00
|
한해가 저물어가면 또 나이를 먹게 되지만..그러나?
|
|
 조회 : 7,577
|
나이는
칠을 더할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읍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잇게 먹을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해 두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사람과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을 잃어가는 사람이 있읍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않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일수록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것은 결코 마이ㅡ너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번 두번 칠을 거듭할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칠과 같은것 입니다
또한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것도 아닙니다
이세상에는 나이를거듭하지않고서는 맛 볼수없는
기쁨이 많이 있읍니다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때 비로소 멋진삶을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
**************************************************
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 !!!
교우님들
한해에 끝자락에 와 있읍니다
판공성사를 마치고 또 한해를 시작하려는 이 세모와
성탄시기에 한해동안 우리를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신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흠숭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계시판에 올려본 저의 부족한 글을 이쁘게 보아주시고
격려해주신 고운님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늘 이ㅡ메일로 답장 보내시는 k형제님 s자매님
더 열심히 올리라는 격려로알고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은혜의 대림시기보내고 기쁜성탄 맞이하셰요 샬~롬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요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