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시던날 생각나네요 두려움을 안고 오셨다고 하셨지만 너무나 당당한 모습이여서 저는 마음 든든했습니다, 오늘 말씀같이 하느님 을 믿는사람들이 있는곳이면 어디나 성당이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마음이었으면 좋겠네요 떠나 가시는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멀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이번 한마음 축제때에 오실거죠? 언제나 기억하고 기도하는 우리 신자들 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