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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8-27 07:24
어느 향기 /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
 글쓴이 : juliana
조회 : 5,609  
        어느 향기 /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 글 : 이시영 잘 생긴 소나무 한 그루는 매서운 겨울 내내 은은한 솔향기 천리 밖까지 내 쏘아 주거늘 잘 익은 이 세상의 사람 하나는 무릎 꿇고 그 향기를 하늘에서 받았다가 꽃 피고 비 오는 날 뼛 속까지 마음 시린 이들에게 고루고루 나눠주고 있나니... -가톨릭 굿뉴스에서- 새 사제님 그리스도의 고운 향기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매동 성바오로 성당 교우 일동-
        ♬Ave Maria

김에딛다 06-08-28 10:17
 
  잘생긴 소나무 한구루의 솔 향기나,
이세상 사제님들의 하느님의향기나,
부름 받아,예비 하신 뜻 임을,모든
신자들이 알아서,사제님들의 향기를
따라,천국의 길로 따라야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6/8/27(주일).신부님 강론 들은후,
 향기를 따르려 노력하는,김에딛다* 씀.

juliana 06-08-28 12:55
 
  에딛다.....
이 음악을 들으니 우리가 특송 준비하던 때가 생각나죠?
가슴 속에 이렇게도 깊숙히 찾아드는 감동이 있어요.
우린 하느님을 다른사람들보다 두배나 느끼고
모시는것 같습니다.
에딛다 06-08-28 23:58
 
  율리님 ! .안녕?
맞아요. 메조쏘프라노 의 묵직 한
음성이 퍽 좋습니다.
심금을 흔듭니다.
*2006/8/28(월).차분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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