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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17 11:29
 조회 : 5,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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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 김 형제님 참 오랜 만이여유
마태오 : 정말 그러내유
요한 : 어떻게 이렇게 평일미사에 참례하시었수?
마태오 : 예 어제 주일미사를 못해서리 죄송한 마음에서 ~~
요한 : 계속 해서 미사에 참례하시면 은혜롭습니다
마태오 : 그게 그리 쉬운가요 더욱이 묵주기도하려면 30분전에 오신다며~~?
요한:우리성당 짓는데 아무것도 도움을 주지못해서 그저 기도라도 해야되겠기에 ~
마태오:대단하십니다 그게그리쉬운건가요 ?
요한 :마태오형 성당을 신축하는데 신축헌금 많이 봉헌못하니 성모님께 묵주기도라도
드려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서요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마태오: 좋은 말씀입니다 집에서라도 묵주기도 한번5단 꼭할께요
요한 :아구 고마우셔라!!그리고 동네 교우들에게도 많이 권면해주시고~~~
마태오 : 참요사이 건강은 어떠셔~?
그뒤로는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을 염려하다가 헤어지졎다는 야기
성모마리아 저희 성당신축을 위해 빌어주소서
성요셉 성인이시여 저희와함께 성전을 지어주소서
주)매일 새벽미사전 묵주기도 주송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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