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글1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어느 날 천원짜리 지폐가 운전을 하다가
만원이 타고 가던 자동차를 들이받았다.
함께 죽게 된 천원과 만원이 베드로 앞에 섰다.
먼저 천원이 살았을 때 행했던 행적을 살펴보던
베드로 사도는
곧바로 천원을 천국에 들여보냈다.
그리고 만원의 행적을 살펴보던 베드로 사도 왈
"넌 지옥에 가야겠다."
만원이 화들짝 놀라며 항의를 했다.
"아니, 왜 제가 지옥에 간단 말입니까?
사고를 낸 것도 천원짜리 저 녀석인데...
전 억울합니다."
그러자 베드로 사도가 말했다.
"만원아, 난 너를 성당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다만 봉헌 때마다 미사에 참례한 천원의 얼굴만을
보았느니라."
웃음글2
어머님의 센스!!!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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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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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음으로 행복하세요~~
^*^juli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