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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2-25 11:45
점점더 많아져야 하는데 (성전기공식후..)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516  

-주일 미사 봉헌자가 점점 많아져야 할텐데

-평일 미사 참석자도 점점 늘어아야 할텐데

-특히 미사전 성전건축을 위한 공동 묵주기도에 참여자가
  늘어나야만 하는데

-성전 건립을 위한 1천만단 바치기 그라프가 점점 높게 높게 솟아올라야 하는데

-교무금 책정 세대수가 전가구 2.300세대의 50%인 1200세대 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성전건립에 도움을 주는 제액숀 단체의 활성화와 발전이 되어야 할텐데

-본당 돌봄의 핵심인 레지오 꾸리아및 쁘리시디움 단원들이 더늘고 더 영성화 하여
  사도직 수행에 더 열심이어야 하는데

- 새벽별 (요한)자신도 더 기도하고 건립에 도움되는 일을 찾아서 더 깊은 활동을 해야 하는데

-끝으로 우리의 이웃에서 성전건립을 보면서 더많은 사람들이 입교하여야 하는데...

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성전 기공식을 마치고 몇일간 미사에 참여 하면서 느낀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너무 부담을 주지않고 있으니까 심각성이
없는거 같습니다 분명 성전 건립은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모두 새롭게 가다듬고 기도하므로서 모든것이 점점 더 많아지길
기원해봅니다 (새벽별 요한 묵상-반짝 반짝 새벽별 ^-----^:::)

-성전 건축은 세멘과 철근으로 짓어지는것이 아니고 기도와 정성과 땀과 눈물로 지어지는 것입니다 -주교님 -
-모든이에게 모두가 되게 하소서 -새추기경 정진석 추기경님 사목표어-

juliana 06-02-25 15:04
 
  모든 말씀 공감 가는 말씀입니다.!
교우 06-02-26 20:07
 
  모든교우들이 지켜가야할 의견이네요 주보에 올려 모든신자들이 지켜주었으면 하네요 어려운 일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고마운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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