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6-02-02 11:20
섬기는자냐?따르는자냐?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631  
나는 자주 이런 질문을 나에게 할때가 있다

나는 주님을 섬기는 자냐  아니면 따르는자냐?
나는 아무리 열심히한다고 해도 섬기는 자지
따르는 자는 아닌거 같다

섬기는 자와 따르는 자는 엄연히 다르다
섬기는 자는 구하고 빌고 애원하는 자일지라도
그분의 십자가의 고통도 따르려 하지않는 아주 약삭빠른 철부지 .


하기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따르는 자가 되는것이라고
자위해가며 오늘도 나는 섬기는자로 오늘 주님 봉헌 축일 미사에 참례했다
수도자들과 성직자들은  따르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다

"요한아 이제 섬기는 어린 삶에서  따르는 삶을 살아보렴"하시는
주님의 목소리를 듣게된다. 예 ! 주님 제가 여기 있나이다
일어나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대댭하는 요한이게 하소서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 아~멘

주님을 따르리 십자가길로/주님을 현양하리 사랑의 길로~(가톨릭성가 중에서)


주님 봉헌 축일에 새벽벌 묵상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