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5-06-06 00:00
나이가들어 변하는 모든것도 축복 이랍니다
 글쓴이 : 새벽별
조회 : 5,799  
<html>
<head>
<style type='text/css'>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style>
</head>
<body leftmargin='8' topmargin='4'>
<div> </div>
<DIV>나이가들어 잘 안보이느것은 큰것만 보고 살라는 것이요 </DIV>
<DIV> </DIV>
<DIV>귀가 잘 안들리는것은 필요없는 작은 소리는 듣지말고 </DIV>
<DIV>들리는 큰소리만 들으라는 것이랍니다 </DIV>
<DIV> </DIV>
<DIV>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어  소화 불량 안되게 함이랍니다</DIV>
<DIV> </DIV>
<DIV>걸음이 부자연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먼길 가지말라는 거래요 </DIV>
<DIV> </DIV>
<DIV>머리가 희어지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먹은 사람이라는걸 알아보게 함이랍니다 </DIV>
<DIV> </DIV>
<DIV>정신이 깜빡 하는건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래요</DIV>
<DIV> </DIV>
<DIV>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복잡해서 아마도 돌아버릴지도 모른다는 하느님의 </DIV>
<DIV>배려 이겠죠?</DIV>
<DIV> </DIV>
<DIV>(퍼온글 입니다)</DIV>
<DIV> </DIV>
<DIV>찬미예수님 사랑의 성모님!!</DIV>
<DIV> </DIV>
<DIV>본당의 연세 높으신 할아버지 할머님들 이렇게 </DIV>
<DIV>배려하시는 주님의 보살피심에 우리의 삶이 </DIV>
<DIV>향기롭지않습니까?</DIV>
<DIV> </DIV>
<DIV>저는 이 글을 옮기면서 늙어가도 그것모두가 은총이며 </DIV>
<DIV>감사라고 되뇌이며 모든 노인분들에게 평화의 기도를 드리는 마음입니다 </DIV>
<DIV> </DIV>
<DIV>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긍정적인 사고로 기쁘고 즐겁게 황혼을 잘 지내시길 </DIV>
<DIV>기도합니다 샬~~롬 새벽별(요한)이 인사드립니다 </DIV>
<DIV> </DIV>
<DIV>+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DIV>
</body>
</html>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