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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4-05 00:00
 조회 : 5,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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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class=text vAlign=top width="100%" bgColor=#ffffff>▶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삶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STRONG></A>
<P></P><BR><B><IMG alt=독도
src="http://news.nate.com/picture/2005/04/03/158//k_050402_00006.jpg"
border=0></STR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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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nate.com/picture/2005/04/03/158//k_050402_00007.jpg"
border=0></STRONG></A></P><B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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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nate.com/picture/2005/04/03/158//k_050402_00008.jpg"
border=0></STRONG></A></P><B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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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nate.com/picture/2005/04/03/158//k_050402_00009.jpg"
border=0></STRONG></A></P><B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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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67.jpg"
border=0></A></P><BR>
<P><B>▶ 89년 10월 7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김포국제공항에 도착 <BR>트랩을 내려오며 환영객들애ㅔ게 손을
들어 축복을 내리고 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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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75.jpg"
border=0></STRONG></A></P><BR>
<P><B>▶ 89년 여의도에서 <BR>열린 제44차 세계성체대회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모습 .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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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78.jpg"
border=0></STRONG></A></P><BR>
<P><B>▶ 84년 5월 4일 절두산 성지에서 순교자 후손으로부터 <BR>선물을 받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B></P></STR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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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81.jpg"
border=0></STRONG></A></P><BR><B>▶ 89년 10월 5일 소록도를 방문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BR>환영하는 나환자들에게 축복을 내리고 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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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82.jpg"
border=0></STRONG></A></P><BR><B>▶ 89년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명동성당에서
<BR>시성될 순교자들의 초상화에 성수를 뿌려 축복하고 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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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79.jpg"
border=0> </STRONG></A></P><BR><B>▶ 89년 방한한 교황 바오로 2세와 김수환 추기경 이
<BR>방탄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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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89.jpg"
border=0> </STRONG></A></P><BR><B>▶ 84년 5월 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부산 신앙
대회에서 <BR>농어민 대표로부터 받은 예물인 신라 토기에 직접 붓으로 서명, <BR>부산 교구에 기증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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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91.jpg"
border=0> </STRONG></A></P><BR><B>▶ 84년 5월 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BR>신앙대회에 참석한 신도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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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93.jpg"
border=0> </STRONG></A></P><BR><B>▶ 84년 5월 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대구
시민<BR>운동장에서 거행된 미사및 서품식에 참석, <BR>5만 5천여명의 신도 및 시민들의 환호를 받고 답례하고 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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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94.jpg"
border=0> </STRONG></A></P><BR><B>▶ 84년 5월 6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부산
신앙대회에서 <BR>장애자들을 찾아 일일이 어루만지며 축복해주고 있다.<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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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86.jpg"
border=0> </STRONG></A></P><BR><B>▶ 84년 방한 당시 절도산 순교지를 방문한 교황 요한바오로
2세.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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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90.jpg"
border=0></STRONG></A></P><BR><B>▶ 84년 5월 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모시고
<BR>한국천주교회 2백주년 기념 <BR>성인입교예식미사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거행?다.<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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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20/kp1_2050403n1892.jpg"
border=0></STRONG></A></P><BR><B>▶ 84년 5월 6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BR>카톨릭대
마리아홀에서 <BR>환영하는 성직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BR>//자료/문화/ 2005.4.3 (서울=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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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독도
src="http://newsimg.nate.com/picture/2005/04/03/166/ep1_205040310165.jpg"
border=0></STRONG></A></P><BR><B>▶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난 1월 30일 바티칸의
<BR>성 베드로 광장에서 도고(禱告) <BR>기도가 끝날 때 흰 비둘기를 날려보내고 있다(AP=연합뉴스)
<P><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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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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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FONT color=#168000><B>*교황 요한 바울로2세의
어록</B></FONT></LEGEND><BR><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news/200504/03/d26m.jpg"><BR><BR><FONT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pt" face=굴림체
color=#125000><B>† 주님! 교황님에게 천상영복을 허락하소서!</B></FONT></CENTER><PRE><FONT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pt" face=verdana color=#125000> <UL><UL>
사람은 사랑없이 살 수가 없다.
사람에게 사랑이 계시되지 않 을 때,
사람이 사랑을 만나지 못할 때,
사랑을 체험하고 자기 것 으로 삼지 못할 때,
사랑에 깊이 참여하지 못할 때,
사람은 자기 에게도 이해되지 않는 존재로 머물게 되고
그 삶도 무의미해진다 . (1979)
용서는 세상에 죄보다 강한 사랑이 현존한다는 증거다.
용서가 없는 세상은 사람들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과 맞서서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하는
냉혹한 세계에 지나지 않는다. (1980 )
가정은 미덕과 가치를 보호하고 전수함으로써,
인생을 진정 인 간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세계 건설에 창조적인 기여를 한다. (19 81)
어린이의 기도는 어른들에게 모범이 된다.
어린이처럼 기도한 다는 것은
천진하고 완벽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 (1994)
위대한 사랑의 실습장인 가정은 첫번째 학교다.
가정이야말로 사람들이 사랑을 쓸모없는 이상에 의해서가 아니라
생생한 경험 을 배우는 영구적인 학교다. (1994)
진정한 사랑은 막연한 감상이나 맹목적인 열정이 아니라
인간 존재 전부를 포괄하는 내면의 태도다.
사랑은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고통받는 사람들과 더불어 고통을 받는 능력이다 . (1994)
인간의 노동은
‘그리스도 십자가의 작은 몫’을 짊어지는 일 이다.
그러하기에 노동 자체를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995 )
휴일이 가진 가치중 하나는
바로 이기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다 른 사람들을 만나서
우정의 즐거움을 맛보고 함께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1997)
교회는 가정들이 모인 커다란 가정이다. (1998)
화해는 나약함이나 비겁함이 아니다.
이와 반대로 화해는 용기 와 때로는
영웅적인 행위도 요구한다.
화해는 다른 사람들에 대 한 승리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승리다. (1998)
기도야말로
우리 존재의 가장 심오한 차원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이다. (1999)
권력은 특권이 아니라 책임이고 봉사다.
모든 사람들의 선익을 위해서 권력이 사용될 때,
가난한 이들과 무방비 상태에 있는 이들의 요구에 부응할 때
권력의 행사는 윤리적으로 정당하다. ( 1999)
</UL></UL></FONT></PRE></FIELDSET>
<TR>
<TD><BR><BR></TD></TR></TABLE></CENTER></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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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 아바타 --><!-- 여기까지 --></TD></TR></TABLE></FORM></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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