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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3-30 00:00
천주교 공공표지
 글쓴이 : 홍보분과
조회 : 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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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align=center><FONT color=#29c90e size=4><STRONG>'천주교 공공 표지'와 '성당 간판 표기'
본보기</STRONG></FONT></P><BR>
<P>지도 또는 매체나 노상 표시로 천주교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고유 표지를 표준화할 필요가 교회 안팎에서 제기되었고,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여가를 즐기는 신자들이 쉽게 성당이나 공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명칭
표기를  성당,  천주교회 등으로 통일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왔습니다.<BR> 
그러던 중 2004년 8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천주교 공공 표지를 제안하여 줄 것을 요청받아, 주교회의 2004년 추계 정기총회에서는
제44차 세계성체대회의 상징으로 정해진 이래 교회 내에서 널리 쓰여 온 도안을 '천주교 공공 표지'로 확정하여 관계 당국에도 이를 통보하여
등록하였습니다.<BR>  한편, 전국의 성당 간판 표기 통일 문제와 관련하여, 예전에는 많은 본당들이 성당 간판을 '천주교
○○교구 ○○교회'로 써왔지만, 주교회의 2005년 춘계 정기총회에서는 성당 간판 표기를 '천주교 ○○ 성당'으로 통일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천주교 성당을 상징하는 표장을 붉은 바탕에 흰색, 흰 바탕에 붉은색 2종류로 등록하기로 하였습니다.<BR> 
이제 성당 간판의 제작과 활용에서 바람직한 질적 통일성을 기하고자 본보기 파일들을 '주교회의 홈페이지(주교회의->문헌
자료실->주교회의 문헌 규정)'에 올려 놓으니, 교회 내외에 크게 도움이 되도록 이를 준거로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        <BR>
<P align=center><FONT color=#009933>천주교 공공
표지(2종)</FONT>        <BR><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www.cbck.or.kr/pds/bishop_docu/rule/CatholicSymbol_web/CatholicSymbol_01.jpg"
name=zb_target_resize> <IMG
src="http://www.cbck.or.kr/pds/bishop_docu/rule/CatholicSymbol_web/CatholicSymbol_02.jpg"></P<BR
/>
<P><B>[표지 설명]</B>  십자가는 하늘과 땅,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고, 그 십자가를 에워싸고 있는 비정형의 원은
모든 사람의 생명이 되고자 쪼개진 빵을 나타낸다. 이 빵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최후의 만찬 때, 쪼개어 나누어 주시며 “너희를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라고 하신 바로 그 빵이다. 천주교회에서는 미사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하며 성찬례를
거행한다.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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