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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06 00:00
묵상속에 깨우침 (펌)
 글쓴이 : 희망
조회 : 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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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묵상속의 깨우침 ~기도로 하루를
열어보세요~</B><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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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LEFT><FONT face=굴림체 color=#330a00 size=3><B><PRE><UL>

묵상 속에서 깨우침
<FONT face=굴림체 color=#330a00 size=2><B>
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들에게
기도를 하지 않으면 죽은 신앙이라고 할까?
그리고 신앙생활을 열심 할수록
기도를 더욱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은 왜일까? <BR>
교회는 날이 갈수록 신자들에게
기도하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바라고 있다.
기도는 나 혼자라는 개념으로 하게되면
기도의 본연의 의미가 상실되고
대신 당위성이 살아나게 된다. <BR>
그러나 기도 중에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느님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비록 당위성은 사라지지 않더라도
내가 하느님과 함께 하고 있음으로 인해서
나의 존재가 변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내적 치유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BR>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 맹목적 기도를 하기보다
먼저 내가 나 자신을 알아내어야 하고
또 내가 어떻게 살았고 내 삶이 어떤 삶인지?
또 어느 곳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깨달은 다음에 예수님께 "녜"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비로소 주님의 뜻을 받아드릴 수 있게 된다. <BR>
기도 속에서도 가난과 겸손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가난과 겸손은 영적으로 나아가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오시겠다고 하신다.
그렇다면 마지막 날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
내가 준비하고 있어야할 기름은 어떤 것일까?
주님께서는 새로운 계약을 받아드리지 못할 때
분명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하실 것이다. <BR>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어떻게 만날 것인가를 상상해 나가면서
그 체험 속에서 만났던 예수님의 기억을
우리 인생 안에서 찾아내어야 한다.
그래서 교회는 신앙인들에게
하느님의 말씀 안에서 깨달아 나가며
좀더 고차원적인 묵상 속에서
하느님의 메시지를 듣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BR>
렉시오 디비나는 하느님과 나 자신과
만남을 일치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BR><BR>

</B></FONT></UL></PRE></B></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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