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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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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대건안드레아신부님! 주현하 요한신부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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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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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TR>
<TBODY>
<TR>
<TD><PRE><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3><UL><UL>자료화면입니다^^
<B>
정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환영합니다
주 요한 신부님!! 환영합니다.</B>
저희 바오로 성당은 성당도 지어야 하고요...
좁은 공간에서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 본당 교우들의 마음은
착하고 순명적입니다.
두 분의 신부님을 진심으로 환영하오며
아래와 같은 저희의 기도를 하느님께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UL></UL>
<FONT face=굴림체 color=brown size=3><UL><UL>
난 작은 시간을 드리고도
드린 것이 전부인양 엄청 생색을 낼 때,
그래도 주님은 고맙다며
영원한 천국 펼쳐 보여 주십니다.
난 조그만 물질을 드리면서
모든 것이 내 것인 양 엄청 거만을 떨 때,
그래도 주님은 천국보화를 가득 쌓아놓고
네 가져라 하십니다.
난 짧은 몇 분간의 기도에 말문이 꽉 막히면서도
모든 것 다 아뢰었다고 구할 때,
그래도 주님은 날 아시고 사랑하며
한평생 지켜주십니다.
난 찬미를 드린다 하면서도
가슴이 아닌 입술로만 부를 때,
그래도 주님은 받으심을 기뻐하며
넘치게 사랑하십니다.
난 주님 말씀 따라 순종한다 하면서도
방황의 길을 걸어갈 때,
그래도 주님은 영원한 천국 준비하며
어서 오라 기다리십니다.
내 모습보고 주님 뵈면
이게 바로 지옥의 지름길인걸
주여! 말씀하옵소서
날 용서하옵소서
주의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회개의 무릎 꿇을 때,
주님은 모든 허물을 용서하시고
이미 천국을 열어 놓았다 기뻐하십니다
- 펌 글 -</UL></UL>
<UL><UL><IMG src="http://parangdol.x-y.net/images/icon/home/icon_home04.gif" border=0>
체칠리아성가대</UL></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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