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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2 17:01
 조회 : 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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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성당 신자들의 변화를 보면 전에는 미사강론에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듣지 않았는데 요즈음엔 신자들의 눈빛이 빛이 난다는 점이다. 오늘은 신부님이 말씀으로 무슨 풍파를 일으킬까? 궁금해서이다. 미사시간이 기대되고 일주일이 기다려지기까지 한다. 마치 아침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또 하나는 말씀이 빨라서 집중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수가 없다는 것이다. 저는 처음엔 로마어로 미사를 하는 줄 착각 할 정도... 이 상태로 몇달이 지나면 바오로 신자들은 말씀에 몰입의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러하니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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