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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25 20:42
신자들이 좋아하는 우리 신부님
 글쓴이 : juliana
조회 : 5,713  
신자들이 좋아하는 우리 신부님

신자들이 좋아하는 신부님 영성이 깊은 사제 * 신자들을 따뜻이 보듬어 주는 사제 * 권위를 잘 지키는 사제 * 자신을 낮추는 사제 * 늘 기도하며 정진하는 사제 약자 편에 서서 아픈 곳을 만져주는 사제 * 인자하시고 다정하신 사제 * 권위의식이 없는 사제 * 든든하고 늠름한 모습을 지니 사제 * 친근하고 부드러운 사제 어린이들이 잘 따르는 사제 * 아버지같이 잘 따를 수 있는 사제 * 근엄하시고 절제 있는 사제 * 기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사제 * 신자들의 작은 일에 관심 가져주는 사제 항상 웃고, 인사 잘 받아주는 사제 * 아버지같이 자상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지닌 사제 * 술을 안 먹는 사제 * 이해되기 쉽게 강론하는 사제 * 성당의 건물이나 조경에 신경쓰는 사제 신자들과 잘 대화하는 사제 * 모든 신자가 우러러 볼 수 있는 사제 * 모든 신자에게 평등한 사제 * 힘 없고 보잘 것 없는 가난한 이들을 따뜻한 눈과 말씀으로 다독거려 주는 사제 * 괘활하고, 명랑하며 모든 사람을 한마음으로 대하는 사제 권위적이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제 * 신자들을 배려하는 사제 * 성경 공부를 많이 하는 사제 * 친근하고, 자상한 사제 * 착하고 겸손한 사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제 * 신자들을 이해하는 사제 * 기도(묵주기도) 많이 하는 사제 * 조금은 인간적(너무 위엄적이지 않은) 따뜻한 사제 * 마음이 넓고, 이해심이 많은 사제 순수하고, 순진한 표정을 지닌 사제 * 친진난만한 웃음을 가진 사제 * 신자들이 신앙심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사제 * 강론을 마음에 와 닿게 하는 사제 * 강론을 성의껏 준비하는 사제 친절, 상냥하시고, 대화가 통하는 사제 * 동료 사제와 수도자에게 섬세한 배려를 해 주는 사제 * 항상 본당에 있으며 언제든지 면담이 가능한 사제 * 보이지 않는 수고를 칭찬하는 사제 * 미사 집전을 큰 소리로 또박또박 하는 사제 모든 일에 자신 있고, 사랑 많은 사제 * 항상 변함이 없고, 신자들의 작은 실수도 너그럽게 넘길수 있는 사제 * 신자들과 잘 어울리면서 말이 적은 사제 * 항상 공부하고, 강론 잘하는 사제 신자들마다 신부님들께 바라는 상이 다양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신부님들께 바라는 갈망 또한 몹시 크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사제로 살아가시기 정말 힘드시고 어려우시죠.. 너무 많은 기대보다 가끔..실망(?)스러운 모습이 보이실때가 있어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늘 주님 사랑안에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 행복하시길 기도해 드리는 것이 우리 신자들이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가톨릭 좋은글에서- 파티마와 루르드와 바뇌에서 발현하신 성모님의 상본입니다 - juliana -



    김에딛다 06-09-26 20:46
     
      신부님들 께서는,마음속에
    아마도,하느님의 마음이,
    보통사람들보다,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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