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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15 22:05
사제서품
 글쓴이 : 홍보분과
조회 : 5,698  

신부님 축하 드립니다,

지금 부터 시작이지요?

푸르고 아름다운 하늘에서도 때로는 구름이 일고  또 비가 올때에도 있죠?
그러나 또  쨍하고 해도 뜨잖아요

지금부터 힘들고 예수님 가시관 쓰신것처럼 아플때도 많을거예요

그렇게 아플때에는 이매동 신자들이 기도 하고 있다는것도 기억해주세요

신부님 화원속에 피는 꽃 말고 들에서 사람들한테 밟혀 가면서 피는 꽃도 있어요

힘들게 피는  그 꽃들에게  하느님께서  더 아름다운 향기를    주신거 같아요

힘든 만큼  사랑 한다는 표징으로 ...

신부님 건강하고 굳굳하고 따뜻한 사제 되시길 기도 할께요



juliana 06-09-16 01:43
 
  신부님 ..............

멋 있어요.............^^
에딛다 06-09-16 10:49
 
  '체칠리아 성가대'에 여행 하시던 분 들이
모두 돌아 온 후,이렇게 신부님의 첫 미사를
드리게 되서,정말로,하느님께,감사드립니다.

신부님 ! 축하 드립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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