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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13 10:06
 조회 : 5,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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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
계절의 변화를 섭리 하시는 우리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며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 가을이 너무도 아름답고
특히 순교자 성월에 우리한국순교자들을 기억하며
이름없이 순교한 무명순교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침 새벽 미사 봉헌하려 새벽녁에 나서니 귀뜨라미와
가을 풀벌래 소리가 주님을 찬미노래가 되며
새벽하늘에는 새벽별이 영롱하게 반짝이고
반달이 떠있는 모습이 모두가 감사스럽고 향기있는 새벽이 었습니다
모두가 주님을 찬미하는 이 새벽이면 하루 살아있다는
그 자체에 감격하고 이 죄인을 보살피시는 우리주님과 성모님께
거룩한 미사를 봉헌한다는 이사실이 그렇게
감사할수 없네요 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보살피시나이까?
이 좋은 계절 가을이 짧기만 하다는데 이 가을에는
가까운성지에도 순례하면서 우리의 마음과 몸을 살찌워 보는것도...
신축성당도 순조롭게 지어지고 묵주기도 단수가 더해갈때
우리바오로 성당에는 풍성한 결실이 맺어질것입니다
그러니 이좋은 계절을 알뜰하개 아끼며 살아가시길 빕니다
ㅡ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마음속에 그리어 볼때~~~~~~~~(가돌릭 성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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