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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01 17:37
어느 향기 /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에 대한 답글
 글쓴이 : 못난이
조회 : 5,591  
        어느 향기 / 새 사제에게 드리는 시 글 : 이시영 잘 생긴 소나무 한 그루는 매서운 겨울 내내 은은한 솔향기 천리 밖까지 내 쏘아 주거늘 잘 익은 이 세상의 사람 하나는 무릎 꿇고 그 향기를 하늘에서 받았다가 꽃 피고 비 오는 날 뼛 속까지 마음 시린 이들에게 고루고루 나눠주고 있나니... -가톨릭 굿뉴스에서- 새 사제님 그리스도의 고운 향기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매동 성바오로 성당 교우 일동-
        ♬Ave Maria 간만에 들어오니 역시 율리아나 자매님께 또 다시 고마움을 느낍니다. 항상 열심히 좋은글과 음악을 올려주시는 자매님 너무 감사합니다. 염치없이 즐기다 가서 미안하고.... 잘 해드리지도 못하고... 주님의 은총이 자매님께 듬뿍 내리시길 기도합니다. 앞에 잘못 올린 부분을 홍보분과장님 지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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