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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17 11:29
4층 자판기 앞에서 나누는 이야기
 글쓴이 : 요한 (새벽…
조회 : 5,591  

요한 : 김 형제님 참 오랜 만이여유
마태오 : 정말 그러내유

요한 : 어떻게 이렇게 평일미사에 참례하시었수?
마태오 : 예 어제 주일미사를 못해서리 죄송한 마음에서 ~~

요한 : 계속 해서 미사에 참례하시면 은혜롭습니다
마태오 : 그게 그리 쉬운가요 더욱이 묵주기도하려면 30분전에 오신다며~~?

요한:우리성당 짓는데 아무것도 도움을 주지못해서 그저 기도라도 해야되겠기에 ~
마태오:대단하십니다 그게그리쉬운건가요 ?

요한 :마태오형 성당을 신축하는데 신축헌금 많이 봉헌못하니 성모님께 묵주기도라도
        드려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서요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마태오: 좋은 말씀입니다 집에서라도 묵주기도 한번5단 꼭할께요

요한 :아구 고마우셔라!!그리고 동네 교우들에게도 많이 권면해주시고~~~
마태오 : 참요사이 건강은 어떠셔~?

그뒤로는 이런저런 세상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을 염려하다가 헤어지졎다는 야기

성모마리아 저희 성당신축을 위해 빌어주소서
성요셉 성인이시여 저희와함께 성전을 지어주소서

주)매일 새벽미사전 묵주기도 주송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juliana 06-07-17 19:54
 
  정말 좋은 이야기 나누셨군요....저도 그 이야기에 동참한 걸로 해주세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안나 06-07-19 09:27
 
  성전건축 묵주기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계신 요한님 그모습에서 우리는 다시 묵주기도를 더 열심히 할게요 건강하셰요 -요한님을 잘아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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