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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01 00:00
 조회 : 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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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매동 성 바오로 성당에 다니는 중학생이예요.
이 번 캠프에는 강원도 춘천 살레시오 성당이었어요.
사실은 이번캠프가 다른캠프보다 더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그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리를 찾아서" 와 "카누"였습니다.
친구들과 언니,오빠들이 한 조가 되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식사도 서로서로 도와주었지요.
처음갔을 때, 수녀님과 수사님들의 소개를 하고 신나는 노래를 "랄랄라" ♪♬ 흥겹게 불렀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다시 가고 싶은걸요!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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