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나눔방

 
작성일 : 02-07-31 00:00
음악을 좋아하는 분께 희소식을...
 글쓴이 : 김스테파노
조회 : 7,970  
MP3보다 음질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그곳에 몇개의 샘플음악이 있는데  한번 들어 보시지요.
들을때 Winamp를 그곳에서 소개하는 곳에서 받아 듣으면 됩니다.
한번 들어본 사람은 ogg 팬이 안 될수가 없을것 같군요.

www.vorbis.com 방문하여 too과 음악 등을 down받아 들어보 십시요 모두 free입니다.

이런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은 함께 동참하여 개발 해도 좋을듯 ...

--참조 내용--

오그보비스는  MP3의 유료화에 반대해 만들어진 새로운 종류의 디지털 음악포맷이다. 프라운호퍼연구소가 MP3를 유료화할 것이라고 발표한 1998년 미국 MIT의 학생이었던 크리스토퍼 몽고메리를 중심으로 일련의 자원자들은 MP3를 대신할 새로운 음악포맷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음악포맷의 목표는 ▲MP3보다 더 높은 압축율 ▲MP3보다 더 뛰어난 음질 ▲오픈소스 형식으로 사용 및 배포, 개발에 제한 없음 등이다.

이중 오그보비스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포맷자체의 사용에 어떠한 제한도 없다는 것이다. 오그보비스용 인코더, 디코더는 제작 및 배포, 사용에 있어서 사용료를 지불하거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전혀 없다. 또한 개발용 툴도 공개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원한다면 직접 코드를 수정해 개선·보완할 수도 있다. 완전한 무료, 자유배포 등과 같은 문구는 어디선가 많이 본듯하다. 바로 리눅스로 유명한 GNU의 ‘카피레프트’(Copyleft) 운동이다. 오그보비스는 GNU의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에 의거해 만들어진 디지털 음악포맷이다.

현재 오그보비스는 누구나 해당 웹페이지(www.vorbis.com)를 통해 시험판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직은 시험판인 ‘RC3’까지만 개발된 관계로 파일 인코딩 시간이나, 안정성면에서는 미흡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오그보비스는 MP3와 똑같이 음악CD를 통해 음악파일을 만들 수 있고, 윈앰프(WinAmp)와 같은 기존 MP3 재생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게다가 MP3보다 음질은 더 뛰어난 반면 MP3 파일에 비해 평균 38%나 더 적게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용량을 차지한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