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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7-18 00:00
 조회 : 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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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icon13.gif width=400 height=280><br>
<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br><br>
<marquee behavior=scroll direction=up scrollamount=1 scrolldelay=140>
<font color=black size=2 face=굴림체>
넉달 동안 성체를 영하지도 못하였었고.........<br>
정신이 들때마다<br>
"신 영성체 기도"를 성의없이<br>
환자라는 이유를 붙히면서<br>
자리에 누워 바치곤 하였던 불충한 죄인이었습니다.<br>
그러다가 오늘,<br>
"명례방"에 모였었던<br>
우리들의 신앙 선조들의 마음과 같이<br>
또한 <br>
고해소에서 죄의 사함을 받고<br>
깨끗해진 영혼으로<br>
참으로 오래만에,<br>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br>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라고 아뢸 수 있었던 기쁜 마음...<br>
파스카 잔치에 초대되어<br>
미사에서 축성된 빵으로 오신 주님을<br>
가슴에 모시기를 갈망하였던 기쁜 마음으로......<br>
십자고상을 바라보면서<br>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였습니다.<br>
오래만에 주님을 모셨다는 기쁜 마음과<br>
고상을 바라보면서<br>
흘렸던 눈물..........<br>
이제 목요일에는<br>
지난 일 년간 등을 돌렸던 <br>
<font color=#2222ff>성모님<font color=black>의 군대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br>
<font color=#2222ff>"종의 종"<font color=black>의 종으로라도<br>
불러 주시기를 갈망합니다.<br>
아니 종의 위치가 아니라도<br>
단지 <font color=#2222ff>성모님<font color=black>의 사랑 안에서<br>
지낼 수 있기만 바라겠습니다.<br>
그리하여 내가 받았던 <font color=#2222ff>성모님<font color=black>의 사랑을<br>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br>
그들도 <font color=#2222ff>성모님<font color=black>의 사랑을<br>
느끼며 모든 사람들에게도 알려 주어<br>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여<br>
하느님 왕국을 보다 빨리<br>
이룩하게 하여 주소서.<br>
이 모든 말씀,<br>
<font color=#2222ff size=5 face=궁서체>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br><br>
아 ~ 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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