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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7-16 00:00
re: 비의 연가
 글쓴이 : 김스테파노
조회 : 6,302  

Gray처리 화면과 함께 비소리를 들으니 언젠가 어렸을때 훤히 뚫린 대청 마루에서 비를 보며 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지금은 아파트에 살다보니 감정이 매말라져 비가 와도 잘 못느끼는 감정을 화면을 통해 느끼게 하는 군요.

 자주 들려 좋은 내용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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