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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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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으신 주님!!!ㅡ성체 앞에 무릎꿇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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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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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참 좋으신 당신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 란에
햇빛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속에서
사랑의 불가마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을
어두움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수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생각만해도
참 좋은 당 신.....참 좋은 당신 ..
(김용택님 시 를 인용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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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으신 당신은????? 바로 내앞에서 붉은 사랑으로
계시는 감실안에 예수님이시지요
교우님들 한번 성체 앞에 다가와 보시지요 .이 기쁨 사랑 그리고 나른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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