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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7 18:41
활기찬 본당이 되었으면. . . . .
 글쓴이 : 앤서니
조회 : 6,570  

벌써1년 넘게 애매한 상태가 이어져 왔네요. . . .
대다수의 평신도들은 괜시리 시끄러운 본당상황 보다는, 조용히 신앙생활 하기를 원하기에
진심으로 저희 본당을 사랑하고 위하는 신자들만, 본의 아니게, 욕을 먹는 그러한 상황으로 몰린거 같기도 하고요?
상황이 개선되었다기 보다는, 무관심한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STJohn 15-08-19 10:26
 
벌써 1년 넘게 ...

 화기 애애하고 신 바람 나고 활기 찼던 성당 분위기가 무기력하게 세월만 흘러가는 거 같은 ...
총회장도 각 직능 단체장도 ... 아무도 없는 가운데 홀로 모든 걸  ...

회계보고서도 제대로 반영 보고가 안되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이번에 나온 보고서 ...
수입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출 내역도 ...
난데 없이 '신부 퇴직 준비금' 5,000여만원은 또 뭐고 ...

이런 가운데, 무관심 상태가 계속 이어져 나간다 는 건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고 뵌다
세베리노 15-08-29 16:11
 
사제은퇴기금은 매년 교구에서 부과되어 납부되는 공남금입니다. 2014년도에도 5,000만원이 8워ㅕㄹ에 납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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