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1년 넘게 애매한 상태가 이어져 왔네요. . . .대다수의 평신도들은 괜시리 시끄러운 본당상황 보다는, 조용히 신앙생활 하기를 원하기에진심으로 저희 본당을 사랑하고 위하는 신자들만, 본의 아니게, 욕을 먹는 그러한 상황으로 몰린거 같기도 하고요?상황이 개선되었다기 보다는, 무관심한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