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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7-16 00:00
 조회 : 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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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율리아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길고 긴 고통의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셨음을,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그 기쁨을 간직하고 계시는 안 율리아님 축하드립니다.
님의 영혼은 정말로 깨끗하게 정화 되신 것 같습니다.
율리아 님의 글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성모님의 군대로써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을 반성합니다.
님의 살아있는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율리아노 형제에게 치유의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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