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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1-12 00:00
 조회 : 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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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굴림 color=black size=2>아래의 글은 "사랑과 평화"(http://cafe.daum.net/myloveclara/)의 <BR>☆아이리스★님이 쓰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BR><BR></FONT>
<CENTER>
<TABLE borderColor=#98895b bgColor=ivory background="http://www.interq.or.jp/sun/hiromu-s/craft/back/sun/sun01.jpg cellpadding=30" border=15>
<TBODY>
<TR>
<TD>
<CENTER><PRE></PRE></CENTER>
<TR>
<TD width=530>
<CENTER><BR><BR><IMG src="http://bibicon00.com.ne.kr/icon%20total/line-2_009.gif"><BR><FONT face=굴림체 color=#800000 size=3><PRE><B> ♤용서가 만든 지우개♤</B><BR><p>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br>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br><br>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br>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br><br><p>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br>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br><br><p>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br>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br><br><p>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br>사랑이 더 해집니다. <br><br><p>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br>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br><br><p>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br><br><p>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br><br><p>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br>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br><br><p>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br>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br>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br>그 만큼 당신은 <br>무엇을 채우시렵니까?<br><br><p>
<IMG src="http://bibicon00.com.ne.kr/icon%20total/line-2_009.gif"><BR> <BR> <BR></p></PRE></FONT></CENTER></TR></TBODY></TABLE></TD></TR></TABLE></TD></TR></TABLE></TABLE></TD></TR></TABLE></TD></TR></TABLE><EMBED src=http://user.chollian.net/~irisnina3/Michael/Michael_04.asf hidden=true loop="true" autostart="tru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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